네투 바이아누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네투 바이아누
(Neto Baiano)
K리그 등록명
네또
본 명
Euvaldo Jose De Aguiar Neto
출 생
국 적
신체조건
187cm
프로입단
포지션
유소년 클럽
미라솔 FC (2000)
SC 코린치안스 알라고아누 (2001)
미라솔 FC (2002)
소 속
AD 상카에타누 (2003)
빈즈엉 FC (2004)
SC 인테르시오나우 (2004)
모지미링 EC (2005)
전북 현대 모터스 (2005)
파울리스타 FC (2006)
SE 팔메이라스 (2006)
포르탈레자 EC (2006)
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 (2006~2007)
파울리스타 FC (2007)
포르탈레자 EC (2007)
이파팅가 EC (2008)
AA 폰치 프레타 (2008)
EC 비토리아 (2009~2012)
JEF 유나이티드 지바 (2009~2010,임대)
가시와 레이솔 (2012)
고이아스 EC (2013)
SC 헤시피 (2013,임대)
SC 헤시피 (2014)
EC 비토리아(2015~2016)
크라시우마 EC (2015~2016,임대)
CRB (2016~2019)
EC 비토리아 (2019)
클루비 두 헤무 (2019)
브라질리엔시 FC (2020~)

목차
1. 소개2. 전북 입단 이전3. K리그 생활과 그 이후4. 에피소드

1. 소개 [편집]

네또는 브라질 국적의 축구선수로 2005년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활동한 외국인 공격수이다.

2. 전북 입단 이전 [편집]

브라질 모지미링 EC 에서 뛰다가 한국땅을 밟았다. 여담으로 전북에 오기 이전에 베트남의 빈즈엉에서도 활약한 바 있던 선수였다.

3. K리그 생활과 그 이후 [편집]

2005년 이적료 55만 달러 2년 계약이라는 조건으로 전북 현대 모터스에 입단하게 된다. 2005년 전북의 감독이 중간에 바뀌는 등 시즌 내내 불안한 모습을 보여준 팀 상황에도 불구하고, 나름 주 공격수로 괜찮은 활약을 보여주었다. 30경기 8득점 1도움. 하지만 2005시즌 종료 후 팀 리빌딩 차원에서 계약해지를 당했고, 브라질로 복귀하였다. 이후에는 2009년 제프 유나이티드, 2010년 허난 젠예, 2011년 EC 비토리아, 2012년 가시와 레이솔에서 뛰며 아시아 무대와 브라질 무대를 오락가락하며 생활하고 있다. 한 때 K리그로 복귀한다는 소문도 있었는데 무산된듯..

브라질에서도 AD 상카에타누, 인테르나시오나우, 스포르트 헤시피, 크리시우마 EC, 고이아스 EC, CRB 등 굵직한 팀에서 많이 활동한다

4. 에피소드 [편집]

  • 2005년 5월 5일 FC 서울와의 경기에서 전북의 4번째 골을 성공시킨 후 독도는 한국땅이라는 티셔츠 세레머니를 펼친 바 있다. 기특해라...
  • 전북 입단 초기에는 한국축구에 적응이 덜 돼서 부진했다. 이 때 네또가 부진하자 베트남리그 출신이라는 소문이 번졌고 조윤환 감독이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이는 사실로 밝혀져 MGB의 원성을 들었다.
  • 외국인선수인 만큼 경기가 끝나면 나름대로 팬서비스차원에서 싸인은 잘 해주는 편이었다.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 전북, K리그의 국내선수들이 팬서비스에 전혀 무관심했던[1] 시대이다보니 이러한 모습 덕에 경기력은 별로였지만 싸인은 잘 해주던 선수로 팬들의 기억에 남아있는 선수.
[1] 최진철등 많은 선수들이 싸인요청을 무시하고 버스로 급히 달려가던 것이 일상적인 풍경이었다
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